우리나라 삼의 유래
link  심마니   2022-09-21

우리나라 산삼은 산삼이 자생하기 좋은 기후와 토질 등 천연적인 조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다른 어느 나라보다도 질적으로 뛰어난 생산지이다.

산삼은 김부식의 에 등장한다.

산삼이란 산에서 자연적으로 자생하는 인삼을 말하며, 인삼을 재배하는 것보다 먼저 산삼이 존재하여 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산삼은 고구려, 백제, 신라 3국의 대외정책에 있어서 귀중한 수교품목이었고, 또 신라와 중국의 당나라 사이에 이루어진 수교와 민간인의 일반교역에서도 중요 거래 품목이었다.

신라 진평왕 49년(627)에는 외교사절을 통한 조공 물로 산삼은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629년에는 고구려와 백제 등 3국과 본격적인 인삼 교역이 이루어졌다.

신라 성덕왕 22년(723)에 처음으로 인삼이란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그 이전부터 인삼이 존재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고려 우왕 4년(1378)에 왜적이 호남지역에 상륙해 삼포를 도굴했는데, 이를 진압한 원나라 순종에게 장뇌삼과 피건삼을 선물했다는 기록이 있다.

그후 1500년경에 주세붕이 풍기군수로 부임하면서, 풍기 지역의 토질과 기후를 조사하여 인삼재배에 적합한 지역임을 확인하고 소백산 지역에서 채취한 야생삼을 환경적 여건과 밤낮의 기온차이, 알맞게 부는 바람 등 인삼과 산삼의 생육 조건으로 최적지임을 확인하고 인삼재배를 정책적으로 장려했다.

















한국의 산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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